스님의하루

2019.11.12 행복한 대화(19) 수원
“내 나이 64살, 이제 나를 위해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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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경

스님 ~ 오래오래 건강하셔서 중생들의 어리석은 삶을 밝혀주세요~감사합니다 ()????????????

2019-11-14 16:10:46

지혜승

네 :) 고맙습니다

2019-11-14 16:06:49

김현옥

스님 법문은 항상 가슴에 와닿습니다..감사합니다..
오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2019-11-14 15:14:42

이정석

스님 법문은 언제나 명확합니다.
3000명 넘는 사람들이 어떻게 한자리에 모일 수 있었는지...누군가의 소리없는 노고가 있었으리라 짐작됩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9-11-14 14:48:40

이경화

헐 나다 푸하하하
그날 넘 행복한 두시간이었어요 ^^

2019-11-14 14:48:08

김애자

이렇게 극빈층을 돕는 데 지원을 하면 질문자의 쌓였던 죄가 다 소멸해요. 일일이 찾아다니지 않아도 돼요

2019-11-14 14:43:22

무량덕

읽으면서 감동으로 내내 마음이 흐뭇했습니다. 지혜를 쉽게 이해하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9-11-14 14:25:20

이채인

스님.. 말씀에 하루하루 정신 단디 챙기며 삽니다
짐승보다 나은 삶 살기위해 남도우며 살겠습니다
보시 봉사 그리고 수행으로 괴로움없이 행복한 삶 살겠습니다

2019-11-14 14:18:27

전현숙

주옥같은 말씀으로 우리들의 괴로움의문제를
편안하게 해주시는 감로법은 감동이었습니다 ()

2019-11-14 12:59:35

박미순

인생을 뒷돌아보게 합니다
질문자의 답변을 읽으니 눈물이 났습니다
지금 까지 남에게의지 하지않고 자립적으로
산것 잘 산거다 했을때 저에게 하는 말처럼
위로가 되었습니다
마음 한켠에 하고 싶었던걸 못 하고 희생하고산다고
생각했던것 같습니다

그럼 지금 어떻게 살꺼냐
네 굶주리는 사람 배울수 없는 사람 병든사람
살리는 마음 내겠다는 마음입니다

지금 마음은 가볍습니다

2019-11-14 12:3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