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11.12 행복한 대화(19) 수원
“내 나이 64살, 이제 나를 위해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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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순

대한민국에 법륜스님 보유국 정말 감탄입니다
대한민국만세 무슨말로 표현할수 없습니다
그저 기쁨에 눈시울이.........
스님덕분에 하루하루가 행복합니다
저도 베풀면서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11-15 10:05:02

고경희

자기인생이 행복~♡

2019-11-15 07:47:31

이백우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ㆍ

2019-11-15 07:19:37

정은미

스님 글 읽으면서 참으로 행복한 사람이구나 생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관점을 바꾸니 괴로울것도 불행할것도 없습니다
잘쓰이겠습니다

2019-11-15 06:50:02

무야

스님 감사합니다 :)

2019-11-14 23:22:08

최갑원

감사합니다

2019-11-14 19:45:23

보리수

네. 삼천석 가득히 남녀노소 모여서 행복해지는 법을 들으셨군요! 감동입니다. 법비가 내려 행복 싹들이 많이 텃을 듯 합니다. 이 사회가 더 행복해지고, 좋은 세상이 되길. 고맙습니다~^^

2019-11-14 19:21:49

김혜경

스님, 감사드립니다. 행복합니다. 건강하시길.^^

2019-11-14 19:16:35

책쌍아빠

항상 감사드리고 또 감사합니다.

2019-11-14 18:50:38

월광

스승님! 수원시장님! 자원봉사해주신분들! 일체중생 자연의 은혜속에 3000여분께서 괴로움이 없는 행복한사람이 되었습니다. 온세상 구석구석 다 다니셔서 고통받는 사람이 한사람이 없는 정토세상 만들어 주세요. 그 길에 저도 작은 힘 보태렵니다. 고맙습니다.

2019-11-14 18:2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