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속의 토끼처럼 다람쥐처럼 가볍게...
그러나 도움을 주는 따뜻하고 감사한 삶을 살겠습니다.
2019-10-31 12:24:44
보리수
네, 사랑이 물들어가는 하루... 서로를 부자로 만들어주는 하루. 매우 아름답습니다. 인생이 괴롭게 살만큼 길지도 않고, 괴롭게 살만큼 의미가 있지도 않다...고맙습니다~
2019-10-31 12:01:13
우물개구리
몸이 건강한것만 해도 큰 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부모님에게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_()_
2019-10-31 10:18:53
김애자
우리가 이렇게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삶을 살면 어떨까요? 자기의 재능으로 돕거나, 재정적으로 돕거나, 오늘처럼 시간을 내서 같이 놀아주면서 돕거나 하면, 내 인생에 보람이 생겨요. 직업을 갖더라도 다른 사람을 해치면서 돈을 벌기보다는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면서 생활을 영위한다면 더욱 좋습니다
2019-10-31 09:43:03
운정
지금이든 나중이든 몸이나 마음 어디 한 군데라도 아픈 곳이 있는게 인간이니 어찌보면 우리 모두는 잠재적 장애인이라 생각됩니다. 스스로의 장애는 보지 못하고 다른 사람의 장애에 대해 색다른 편견을 갖게 되는 우리의 어리석음에 대해 묵상할수있는 스님의 하루였답니다. 사랑으로 푹 물든 하루였네요. 고맙습니다. 감사한 오늘하루도 가볍게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