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이 벌써 시월의 마지막 밤이네요..
힘든 시간 그때는 왜그리 시간이 안가는지.. 지나고 나니 언제 그랬냐는듯이 그또한 과거의 기억속에 자리 잡았네요..
힘든 순간순간 알아차려야 하는데.. 지나고 나서야.. 아~~ 그러니 수행자 인가 봅니다.^^; 스님과 같은 하늘 아래 숨쉬고 있다는 그 하나만으로도 얼마나 축복 받은건지..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저희곁에 오래도록 머무르시어 깨우칠수 있도록 가르침을 주세요.
고맙습니다.
2019-10-31 22:33:36
홍예지
눈물이날것만 같습니다. 무엇때문에 괴로워하며 욕심부리며살았었는지...지금, 여기 그냥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애광원여러분들이 나들이 가서웃는모습에 반성이 많이 됩니다. 죄송하기도하고 미안하기도하고...고맙습니다
2019-10-31 22:04:26
세명화
스님 쑥쓰러워하시는 듯한 표정 ? 맑은 가을 하늘처럼 활짝 웃는 모습 너무 좋네요ㆍ
2019-10-31 21:13:29
송미해
모두 즐거운 모습에 더불어 행복해 집니다.
고맙습니다.
2019-10-31 20:54:37
전현숙
삶을 아름답게 사는 지혜를 주시니
실천하는 삶으로 살아가겠습니다
2019-10-31 19:48:49
김민정
늘 한결같기가 쉽지않은데 참 대단하신 원장님과 스님이십니다 사랑은 받는것보다 주는것이라는것을 다시 알게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