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10.28. 애광원 가을 나들이
“사랑으로 물든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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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

자리이타의 삶을 행하고계신 애광원식구들과 정토회회원분들 그리고 스님께 감사의말씀 전합니다.

2019-10-31 23:37:53

박미순

마음이 따뜻해지며 지난 애광원 봉사 했던 때가
떠오르며 참 행복했고 보람되고 뿌듯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이듭니다
인생 지나고 나면

2019-10-31 23:32:20

선화행

즐겁게살기도 짧은인생 괴롭게살지말고
토끼다람쥐처럼가볍게살겠습니다
위로받으려껄떡거리지말고 마음내주는 사람
이되어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애광원식구들 사랑합니다

2019-10-31 22:45:24

박승호

오늘 밤이 벌써 시월의 마지막 밤이네요..
힘든 시간 그때는 왜그리 시간이 안가는지.. 지나고 나니 언제 그랬냐는듯이 그또한 과거의 기억속에 자리 잡았네요..
힘든 순간순간 알아차려야 하는데.. 지나고 나서야.. 아~~ 그러니 수행자 인가 봅니다.^^; 스님과 같은 하늘 아래 숨쉬고 있다는 그 하나만으로도 얼마나 축복 받은건지..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저희곁에 오래도록 머무르시어 깨우칠수 있도록 가르침을 주세요.
고맙습니다.

2019-10-31 22:33:36

홍예지

눈물이날것만 같습니다. 무엇때문에 괴로워하며 욕심부리며살았었는지...지금, 여기 그냥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애광원여러분들이 나들이 가서웃는모습에 반성이 많이 됩니다. 죄송하기도하고 미안하기도하고...고맙습니다

2019-10-31 22:04:26

세명화

스님 쑥쓰러워하시는 듯한 표정 ? 맑은 가을 하늘처럼 활짝 웃는 모습 너무 좋네요ㆍ

2019-10-31 21:13:29

송미해

모두 즐거운 모습에 더불어 행복해 집니다.
고맙습니다.

2019-10-31 20:54:37

전현숙

삶을 아름답게 사는 지혜를 주시니
실천하는 삶으로 살아가겠습니다

2019-10-31 19:48:49

김민정

늘 한결같기가 쉽지않은데 참 대단하신 원장님과 스님이십니다 사랑은 받는것보다 주는것이라는것을 다시 알게됩니다 고맙습니다

2019-10-31 19:06:02

박봉미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10-31 18: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