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10.28. 애광원 가을 나들이
“사랑으로 물든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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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화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2019-11-01 17:12:05

낭만냐옹

천사같은 그 분들의 미소를 보면서 저도 모르게 같이 미소 짓고 있었습니다.
왜 봉사를 해야 하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봉사는 남을 위해서가 아닌 나를 위해서 하는 것 입니다.
애광원 나들이 이후 훨씬 행복해진 제 자신을 볼 수 있었습니다.
법륜스님 감사합니다.

2019-11-01 15:18:29

이미정

함께 나들이를 한것처럼 흐믓하고 따듯해지네요. 모두 고맙습니다.

2019-11-01 10:05:21

감로향

애광원 식구들을 기다리는 스님과 하늘색 조끼를 입은 봉사자분들이 부처님과 그 제자들로 보여지네요.감사합니다_()_저도 보약이 먹고 싶습니다~^^

2019-11-01 08:20:31

이옥희

고맙습니다.
모두의 얼굴에 행복이 가득해 보입니다

2019-11-01 06:22:31

김영란

읽는내내 흐뭇했습니다 오늘도 흐뭇한글로마음이한뼘커져습니다 스님. 정토회원분들 감사합니다

2019-11-01 05:22:37

세명

인생은 심각하게 그리고 괴롭게 살만큼 길지 않습니다. 그렇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11-01 04:03:29

김 연홍

새벽에 일어나 글을 읽는 지금 마음이 너무 따뜻해지고 뭉클해집니다.요즘 일상에서도 너무 바빠서 몸도 마음도 좀 지쳤는데 이 글귀를 읽고 나니 한결 마음이 평온해지고 가볍습니다.감사합니다

2019-11-01 02:48:18

건우

저도 스님의 하루 팬이에요~ㅎㅎ 따뜻합니다 고맙습니다

2019-10-31 23:40:34

호호아지매

수님~ 법문도 좋지만 하루하루 참 감동입니다. 이토록 아름답게 기록해주시는 분께도 참말로 감사드립니다.

2019-10-31 23:3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