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1.6 인도성지순례 2일째 (수계식, 사르나트)
“저기 시신이 보입니까? 저렇게 시신을 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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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심

중도 팔정도 사성제
이렇게도 살아질수 있구나~
싶었던 인도 다시 가고 싶네요

2019-01-08 13:38:08

송미해

힘들다고 여기기 보다는 "그래, 이렇게도 한 번 살아보자" 하는 마음을 내서 삶의 순례을 이어 가봅니다.
고맙습니다..

2019-01-08 13:32:42

보통사람

직접 가보지 못했지만, 부처님의 자취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 모두 스님과 여러 도반님들의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2019-01-08 12:31:05

김소순

수계식 받는 모습을 보니 가슴 벅찬눈물이 흐릅니다
법륜스님불법을 접하지 못하고 생을 마감한다면 큰후회
감동의 눈물이 줄줄 부처님법을 만나서 너무 행복합니다
모두 법륜스님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1-08 11:27:54

보리안

부처님의 법이 지금 여기 우리에게까지 전해졌고 여기에서 또 널리 전해지고 있음이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열심히 법을 전해야겠네요~^^

2019-01-08 11:23:36

배선

죄의 본성 따로 없고 마음따라 일어나니~~~
부처님 스승님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2019-01-08 11:04:40

박경자

?저도함께 순례길에 동참한 느낌입니다~

2019-01-08 10:55:50

김복이

부처님의 발자취
지금 여기서 함께 합니다
스님의 발원문에서 간절함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함께하는 분들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나무 관세음보살_()_

2019-01-08 10:48:48

지금.여기.있는그대로

위대하셔라 세존이시여, 위대하셔라 세존이시여, 이 벅찬 깨달음을 주시는 법륜스님 감사합니다.

2019-01-08 10:11:40

산나무

부처님에 대해 다시 읽을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고맙습니다.
글로나마 부처님 성지 잘 따라가보겠습니다

2019-01-08 09:5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