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1.6 인도성지순례 2일째 (수계식, 사르나트)
“저기 시신이 보입니까? 저렇게 시신을 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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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은정

인도인들은 죽음도 담담하게 받아들이네요

2019-01-08 23:10:02

제가 제작년 태국여행때 짜오프라야강에서 배를 탔습니다
구명조끼없이 수심 24미터라고 하더라구요
한국으로 돌아와 한두달이 지나 티비에서 태국 짜오프라야강에서 배사고로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은 뉴스를 접하고
구명조끼를 착용 했다면 어땠을까 안타까웠습니다
스님과 수행자분들이 안전하게 순례를 하셔서 감사합니다
스님과 수행자분들이 구명조끼를 하시면 더욱 좋은 순례가 될 것 같습니다

2019-01-08 22:38:48

월광

고맙습니다. 따뜻한 곳에서 순례를 잘 마칩니다. 돌아가신 분들의 극락왕생을 기도드립니다. 북한동포들도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9-01-08 22:19:31

권현숙

꽃밭에 물주기~~ㅎ
표현이 재미있어요

2019-01-08 22:16:24

김주연

스님의 좋은 말씀 덕분으로 하루하루가 행복입니다.^^

2019-01-08 20:20:25

안진희

불법인연 감사합니다 자세한 설명에 감동받았습니다 불자라면 꼭 다녀와야될것같아요 감사합니다 성불하세요

2019-01-08 20:03:07

김애자

함께 하는 듯 생생합니다

2019-01-08 19:56:27

오송이

성지순례의 감동이 글과 사진으로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2019-01-08 19:44:30

신단아

마치 나도 순례객이 된 듯, 그렇게 스님의 하루를 읽어내려갔네요.

2019-01-08 19:22:53

최미경

법만나 감사합니다. 내년에는 저도 꼭 성지순례길에 함께하고 싶습니다. ????????

2019-01-08 19:1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