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1.6 인도성지순례 2일째 (수계식, 사르나트)
“저기 시신이 보입니까? 저렇게 시신을 태워요.”
본문보기

천혜경

순례길 순간순간이 수행이네요~함께하는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01-08 19:05:06

지혜승

읽다가 울컥합니다. 부처님께, 부처님의 가르침에, 수행자들에게 고맙습니다. 제29차 인도성지순례 할 수 있어 참 기뻤습니다. 삼보에 참 고맙습니다._()_

2019-01-08 18:42:44

감로화

작년에 순례길에 스님과 함께 했는데 기억이 생생합니다

2019-01-08 18:26:56

이년옥

부처님 첫 설법하신 곳 샤르나트 녹야원의 이슬과 고요가 르껴지네요~~ 강가강의 삶과 죽음이 둘이 아님도 보이구요~고맙습니다

2019-01-08 17:36:27

김형수

스님과 법사님 그리고 순례자 모두 함께 하는듯 합니다.
스승님과 모든분들 건강히 잘 계시다 오시길 바랍니다.

2019-01-08 16:06:51

하루

함께 순례의 길을 떠난 듯 생생히 소식 고맙습니다~~

2019-01-08 15:26:02

정각심

함께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글과 사진 스님의 설명으로
성지순례를 함께 하는듯
가슴이 뭉클합니다
성지순례가 끝나는 날까지
이곳에서 함께하면서 많이 익히고
배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1-08 15:24:49

무량덕

아직 부처님 당시 풍경을 느낄 수 있어 다행입니다. 글로 마음으로 순례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1-08 14:40:18

김영란

삶과 죽음을 일상으로 받아 들이는 인도인의 삶 새롭게 다가옵니다

사성제 고집멸도에 다시금 정리하는 시간입니다

2019-01-08 14:25:52

미물

작년 순례할때에는 순례하는 것에 매몰되어 이것저것 살펴보지 못했는데
글과 사진으로 그때를 회상하며 그 순간들로 돌아가봅니다...
많은 울림이 있네요.. 올려주심에 감사합니다...

2019-01-08 13:4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