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8.11.5 토론토 세계종교의회 참석 4일째 & 영어 통역 즉문즉설 강연
“행동하지 않는 정의는 공허한 말장난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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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화

지키고 앉아 있을 때는 바위처럼 버티고 움직여야할 때는 바람처럼 움직이는 스님 모습이란 부분에서 수행원 들의 노고가 찡하게 느껴집니다ㆍ

스님 즉문즉설이 제대로 빛을 발하는 듯 합니다
적은 인원으로 행사 치루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2018-11-09 11:11:56

원형

세계적으로 바쁘게 다니시는데, 건강하십시요.~~

2018-11-09 10:30:52

세명

결론 부분에 배고픈 자에게는 빵이 정의입니다. 등의 말씀에서 감동의 눈물이 납니다. 얼마나 많은 공허한 행동없는 말들인 난무하는 세상에서 한줄기 빛과 같은 진리의 말씀을 들은 듯 합니다. 봉사활동에 지친 활동가에게 할 수 있는만큼만 하라는 말씀도 정말 많은 격려가 됩니다.

2018-11-09 04:10:57

담마

국가를 초월한 담마 전법의 현장 잘 보았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스님과 함께 하시는 분들께도 감사합니다

2018-11-09 00:41:10

송미해

스님 마무리 말씀에 오랜동안 생각에 잠깁니다.
고맙습니다.

2018-11-08 20:12:02

박노화

스님 말씀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2018-11-08 17:58:05

무지

감사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하고....~~~!!!

2018-11-08 17:06:17

보통사람

국경을 초월한 스님의 전법 활동에 경의를 표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11-08 15:20:00

무량덕

담마는 단순하고 완벽함을 기억하겠습니다. 저도 마음으로 삼배 올립니다.

2018-11-08 15:19:41

한성윤

완벽한고 완전한 담마를 설해 주시는 스님을 스승으로 모시고 수행 정진함이 한량없는 가피 입니다.
해외 전법에도 꽃이 피는 듯하여 가슴 벅찹니다.
정의를 실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_()_

2018-11-08 15: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