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라는 것은 좋은것 같지만 그렇지 않을때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굶는 아이에게 빵이 정의고 배고픔을 견디지 못해 국경을 넘는 이도 많았다고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중국이나 북한 지도자들의 정의는 그들을 나쁜 사람이라고 함으로 이루어지는 것 이었겠죠. 지금도 정의라는 이름하에 곳곳에서 전쟁이 일어나는것 같습니다.
스님 말씀처럼 정의라는 것이 굶는 이에게 빵을 주고 삶의 터전을 잃은 이에게 지낼곳을 주는 것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8-11-10 16:25:55
윤혜경
스님 존경합니다
2018-11-10 15:26:36
임경애
오랫만에 \'스님의 하루\'를 찾아와 읽었습니다.
\"지킬곳에선 바위처럼 흘러야할 때는 바람처럼\"
법륜스님의 여전히 활발하신 행보와 여엿한 품격에 감동받게됩니다!! 감사합니다!!
2018-11-10 15:20:49
Lee
좋은 글읽고갑니다
행동하지않는 정의는 말장난...
뭔가를 생각해보게 하네요.
2018-11-10 14:11:16
이익훈
스님의가르침을 편안히 볼수있게 뒷바침 해주시는 스텝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018-11-10 13:18:27
박용삼
스님의가르침을 통역없이 접할 수 있는 한국인이란 게 자랑스럽습니다 미국인 캐나다인보다 훨 행복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요 마음으로 필리핀여인처럼삼배올렸습니다
2018-11-10 12:53:54
Weppy
스님의 귀한 말씀은 듣고 또 들어도 늘 가슴으로 전해집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스님과 봉사자님 모두 감사합니다.
2018-11-10 12:19:42
김민혜
존경합니다.
어찌 존경으로 이 마음을 다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한국 사람으로 태어나 스님과 함께 소통하며
같은 시대에 살고 있음에 무한한 행복을 느낍니다.
만물에 감사드립니다.
2018-11-10 11:55:22
월광명
굶주리는 아이에게는 빵이 정의요...... 정의에 대한 스님의 짧고 굵은 메세지에 가슴이 뭉클합니다 이 땅에 정의가 실현되는 정토를 일구는 일 함께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