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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라
정말 감동적입니다
2018-11-10 11:10:22
이종숙
스님 정말대한민국,한사라으로서 자랑스럽습니다,시간이되다면 저도같이동행하고십습니다,,스님건강하세요
2018-11-10 11:02:52
조금주
뿌듯하네요
2018-11-10 10:50:07
선주행
감사합니다.늘 감사합니다.^^
2018-11-10 10:44:20
풍요
이렇게 현명한 어른께서 같은 세대에 계시다는것에 감사합니다. 스님 건강하세요
2018-11-10 10:38:47
담마를 경배하며
지혜롭고 현명한 분이시어 예경합니다.
2018-11-10 10:22:45
정명
\"굶주리는 아이들에게는 빵이 정의였습니다. 병든 사람에게는 약이 정의였습니다. 난민들에게는 피난처가 정의였습니다. 차별받는 사람들에게는 차별 철폐가 정의였습니다.\"
2018-11-10 08:18:19
명법 정도
제이슨 님의 동시통역 전법에 환희심이 가득찹니다. 부루나 존자의 화신을 보는 듯합니다. 나무 마하 반야 바라밀~()
2018-11-10 03:06:28
박진자
정말 자랑스러운 스님이십니다^^ 이런 소중한 글을 읽을 수 있는건 큰 행운입니다. 글 올려주신 분들도 감사합니다_()_
2018-11-09 17:00:40
박봉미
고맙습니다._((()))_
2018-11-09 14: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