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아무리 뒤집어 졋어도,자식을 두고 ,이해타산을 굴리는 사람의 이기심..부처님이 사람은 욕망이라 말햇죠..
그것을 알라고,부처님도,법륜스님도 설법하시네요.
그냥,혼자 편히살면 대는데...
법륜스님이 이치적으로 알려주셨으니,감정을 조정하는 것은 개인의 책임입니다.
아이의 입장에서 엄마가 어떤모습으로 비칠지..
2016-06-02 20:02:00
효도 왕자
인생은 교통 사고와 비슷하죠..
차를 운전하지 않으면, 그만이죠.
여자로서 유년시절의 고통에서 벗어나셔서,
여자에서 어머니로 사셨으면 합니다.
당신을 영원히 기억하는 사람은,
당신의 자녀입니다.
2016-06-02 19:54:02
주선우
스님...늘 감사히 잘 듣고 있습니다.^^
건강하세요~~~?
2016-06-02 19:48:11
정민
스님의 글로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배워갑니다.
내 생각에 내 마음은 지옥도 되고 천국도 되네요
글을 읽으면서 내 종지그릇 같은 마음을 좀 더 큰 그릇으로 키울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2016-06-02 19:42:35
박재훈
스님 감사합니다 ^^
2016-06-02 19:40:24
덕승화
저는 질문자와는 달리 늦은 결혼에 아이를 서둘러 낳아야겠다는 욕심이 있었습니다.아이를 워낙 좋아하기도 했지만,인공,시험관 매번 준비할때마다 남편의 건강이 안좋아지더군요.엠뷸런스에 몇번 타면서 아~이와중에 아이가 있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싶더라구요. 45세 나이에 건강도 안좋고 건강하게 낳아줄 자신도 없고 하지만 아이에 대한 마음은 완전히 내려놓아지지는 않네요..질문자의 마음 충분히 이해하는 1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