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6.5.31 (저녁) 창원 즉문즉설 강연
"47살의 나이에 아기를 낳아보려고 하는데, 걱정이 앞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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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광덕

스님 강연을 SNS을 통해 잘 읽고 있습니다. 하시는 말씀 한 마디 한 마디가 온마음을 시원하게 씻어줍니다.
주변에 고민이 많은 분들에게 종교를 떠나 스님의 말씀을 읽어보도록 적극 권유합니다.
경청하는 모든 분들의 환하게 웃는 얼굴에서 참된 행복을 느낍니다.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2016-06-03 07:27:36

김혜경

너무 강행군 하시는거 아니예요? 연세도 있으신데, 세상에... 동으로 서로 다니시면서 여러가지 일을 하시니, 너무나 무리하시는 것은 아닐지 걱정되어요. 법륜스님께, 그리고 귀한 말씀 전해 주시는 분들께도 태산같이 감사한 마음 전하면서, 법륜스님! 부디 몸 건강에 유의 하시길...

2016-06-03 03:55:23

김민서

너무감사드립니다

2016-06-03 00:08:34

오미선

스님이 계서 너무 다행이예요
스님 존경하고 존경하고 존경합니다.
오랜오래 건강하게 사셔서 무지한 중생들 많이
깨우쳐 주세요. 정말 고맙습니다

2016-06-02 23:27:14

꼭 뵙고 싶었는데ㅠㅠ

창원에 오신다길래 꼭 가고 싶었는데ㅠㅠ 애들을 봐줄사람이 없어서 못갔네요ㅠㅠ 다음에는 꼭 뵙길 기원합니다

2016-06-02 22:45:57

입양

질문자는 아이 낳고 싶은 마음에 절에 가서 물어보고, 그들이 자기 앞길도 모르는데, 남의 앞길을 안다니? 얼마나 아이가 낳고 싶었으면 그럴까. 젊었을 때 낳지 않은 과보지만, 그 때는 아이 없어서 그만큼 일 덜고 지냈는데. 아이를 정말 키우고 싶다면 입양하면 되지.

2016-06-02 21:58:27

행복이

스님 덕분에 저는 지금 행복합니다.
스님, 스님, 참 고맙습니다 ♥♥♥

2016-06-02 21:34:21

탑옆소나무

질문자입니다 이번에 법륜스님한테 많은 꾸지람을 들었지만 정말 질문한걸 잘했다는 생각이듭니다 많은 분들의 경험에서 말씀해주시는 댓글이 저에게는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늘 절에가서 108배하며 뉘우치고 참회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복받으세요^^

2016-06-02 20:56:57

김지안

저도 질문자의 마음이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사실 어려운 상황에서의 질문자의 의도가 스님말씀처럼 백프로 이기심에서였는지 의문이 드네요. 아마 스님께는 그렇게 보이셨던 듯...하지만 아이를 가지려면 자신을 내려놓고 온전히 아이입장에서만 생각하는 게 어머니의 도리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으셨던 스님의 말씀도 지당한 말씀이지요.

2016-06-02 20:39:31

한명

관세음보살 ()()()

2016-06-02 20:1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