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6.4.20 광주 청년 즉문즉설 강연
본문보기

누에

스님 아침부터 웃고, 눈물도 살짝 흘리고,마음 정화하고 갑니다.감사합니다. 건강하셔요~!!^^

2016-04-22 08:30:33

규원

스님의 속시원한 법문 감사합니다.

2016-04-22 08:29:18

李大雲

참 고맙습니다. 세대가 많이 변했네요.
옳다 할것도 그르다 할것도 없음을 실감합니다.
점점 좋아져가는 것 같아요.

2016-04-22 08:20:13

이청숙

스님 쓰레기를 던져주시는님들이 안타까움에 가슴아파 오늘아침엔 집마당에 미스김라일락이 저를 위로하고 있어 힘을 내고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2016-04-22 08:12:10

마마엔젤

샤진을 위로 올려 주세요~~
카스 열자마자 스님 얼굴이 안보입니다?

2016-04-22 08:07:56

완숙

젊음은 꽃같아요 스님께서는 해결사시네요
제생각은 인과연이반반씩 영향이 있어서 내가 연을 어떻게 잘 만나느샤가 아주 중요 한것 같습니다 그건 마음대로 되지 않는 필연 아닐까 우연히 스님을 만나게된것 처러요 잘 모르겠네요 ..

2016-04-22 06:39:05

박노화

스님의 명쾌한 답변 주시어너무잘 들었 습니다 정말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항상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 ~ ~

2016-04-22 05:37:29

박수정

존경합니다

2016-04-22 01:45:14

오유진

감사합니다~~♡♡

2016-04-22 01:23:21

해탈광

와~~~~~~~ 스님. 엄마 돌아가시고 그동안 그래도 가볍게 보내드리고 잘 살아왔는데 요즘 엄마 살아계실적 같이 스님 법문 들으며 다녔음 엄마가 얼마나 좋아하셨을지 상상이 자꾸되니 안타까움이 솟습니다. 제가 비록 종교는 기독교지만 엄마몫까지 열심 스님 법문 챙겨 새겨보는걸로 아쉬움 달래겠습니다. 감사해요

2016-04-21 23:3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