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6.3.27 다문화센터 외국인 노동자들과 봄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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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희

수행은 반복이다.우리모두 윤회 열반 합시당~~

2016-03-28 17:44:14

아난다

정말 저에게 무슨 행운이 있어서 이렇게 스님을 통해서 부처님의 법을 만나게 되었을까요.
그저 감사드릴 뿐입니다. 이러한 귀중한 스님의 즉문즉설은 영상이든, 책이든 기록으로 남겨서
후세대들에게도 전법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스님의 하루를 정리해 주시는 분들은 부처님 제자 아난다와 같은 역할을 하시는 것이라고 봅니다.

2016-03-28 17:40:12

김혜경

고맙습니다. 건강하소서.^^

2016-03-28 17:22:21

서정희

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 ..... 그런데 한국은 원래 이랬어요....>
말씀에 감명받았습니다.

2016-03-28 17:21:43

누에

스님 오늘 말씀도 감사합니다. 외국인 노동자들에 강연도 마음에 와닿습니다. 그들이 외국인이라는 것 외에 사람 살아가는건 다 같은데 스스로 괴로워말고 하루하루 살아나가겠습니다.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감사합니다^^

2016-03-28 16:43:55

정음

ㅋㅑ~~~ ^^

2016-03-28 16:40:53

한지은

스님 감사합니다

2016-03-28 16:30:27

규원

스님의 설법속에는 인간세상에 폭넓은 이해를 통해 행복을
증득할수있는 지혜로움을 저희에게 선물해주십니다.오늘도 많이 깨우치고 환희감을 느끼게 됩니다.스님 불법의 이치를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6-03-28 16:25:47

씰버

어디서나 내 마음 먹기에 달렸다는 말씀에 또 한번 깨닫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016-03-28 16:12:58

봉자자

역시 스님이십니다 !!

2016-03-28 16:1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