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김해의 거래처에 외국 노동자들이 있었는데, 내국인들이 유난히 무시하고 괴롭히길래, 말도 통하지 않는 상태에서 담배도 주고 힘내라고 웃어주고 했더니, 정말 친형처럼 따르던 애가 생각나네요. 더불어 사는 삶, 좀 더 따뜻한 마음으로 모두가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스님, 수고하셨습니다~~***
2016-03-28 22:00:43
김선희
제 팔자가 나빠서 평생 괴롭게 사는게 당연한거라고 말하는 저희 신랑에게 반박해야겠어요! ~^^
괴롭지 않을 권리도 , 나같은 사람도 내나름대로의 행복할 권리도 오로지 나에게 있음을요 ~~~~♡♡
2016-03-28 21:52:36
최진연
많은 분들이 함께 하셨네요. 소식 반갑습니다. 수도권뿐 아니라 이 아래에도 다문화센터가 빨리 열려서 보다 많은 외국 불자들이 마음 둘 곳이 있게 되면 좋겠습니다.
2016-03-28 21:49:33
오용세
좋은말씀감사합니다
2016-03-28 21:49:17
박노화
외국인 노동자에 큰선물 하시고 좋은일만이 지원 하시는스님 정말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항상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 ~ ~
2016-03-28 21:31:06
월광
스승님! 고맙습니다. 외국인 들을 돕는 일을 한다고 하지만 제가 더 많이 배우고 행복했습니다.
법주사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부처님 경전을 실어다 준 말에게도 고마운 마음미 들었고, 진표율사님, 대각국사님, 그리고 지금까지 법주사를 아름답게 가꾸어 주신 모든 분들께 머리숙여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태국인,스리랑카 노동자의 질문에 답해 주시는 스님의 법문을 들으면서 제가 잘 몰랐던 부분을 좀 더 자세히 알게 되었고 괴로움은 누가 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 여기서 행복 할 수 있다는 걸 다시 한 번 알게 되었습니다. 구석 구석 살펴주신 자원 봉사자님들께도 다시 한 번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2016-03-28 21:27:40
조수진
이렇게 좋은법문을 들을 수 있도록 글로 옮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스님 법문 들으며 많이 깨달음을 얻고 행복해집니다.
2016-03-28 21:23:31
이기사
제가 이 글을 가슴으로 읽을 수 있게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올립니다_()_
2016-03-28 19:55:31
이미애
외국에서 비록 유학생으로 살고 있지만, 한국의 외국인 노동자들의 삶을 통해 지금의 제 삶을 돌아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기록해주시는 분들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