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JTS 송년모금 각 법당 이모저모

[부산울산지부]

JTS 송년모금 각 법당 이모저모

 

2015년 한해를 정리하는 즈음에 부산울산지부 기획기사를 준비했습니다. 모처럼 각 지역법당들이 일제히 JTS 송년모금을 준비하고 있어 정토행자의 하루의 기사로 더없이 좋은 이벤트가 되었습니다.

 

어린 아이부터 시작하여 나이 많으신 어르신까지 모두 한마음이 되어 동참했던 무척이나 가슴 따듯했던 모금활동이었습니다. 추위와 싸워야 했고 참여하는 인원이 적어도 그냥 해본다는 마음으로 자발적으로 거리에서 실천해 보았습니다.

 

해보기 전의 마음과 해보고 난 후의 마음이 어땠을까요? 저마다의 생각들은 다르겠지만 분명 가슴 한켠이 여유로워진 자신을 만날 수 있었을 겁니다. 따듯했던 각 지역법당의 모금 사진들과 느낌을 전해봅니다.

 

[울산정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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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법당(주간)] 한 사람의 손길도 간절했던 JTS 송년모금

“10명이 그냥 지나가고 1명이 넣잖아요그 한 명이 너무 고마웠어요.” (박종원 어린이가 모금활동 후 나누기한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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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봉법당손수 만든 구호문구가 빛났던 JTS 송년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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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양법당한겨울에 붉은 하트꽃이 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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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법당후끈 달아오른 가족동반 JTS 송년모금

 

 

▲ [옥교법당인파에 이리 밀리고저리 밀려도 우리의 중심은 곧바로!!

 

[동래정토회]

 



[동래법당(주간)] 준비됐나? 준비됐다! 지금부터~~ 사랑을 퍼 담자!

외면해도~ 슬퍼도~ 나는 모금해. 웃으면서 모금해요, 노래해요.

내 이름은, 내 이름은, 내 이름은 수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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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법당(저녁)] 봉사하는 당신의 손길이 사랑이며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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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명법당] 내가 세상의 희망!

 

[해운대정토회]

 


[해운대법당(저녁)] 힘들고 어렵지만 가슴 벅찼던 JTS 송년모금

 


[대연법당] 단돈 천원의 소중함을 일깨워 준 JTS 송년모금

오륙도에서 성인 31, 어린이ᆞ와 청소년 3명이 함께 했습니다.

"수행자들이여, 나는 비록 떠나지만 진리의 가르침은 남아있을 것이다. 또한 네 가지 인연이 있어서 그대들에게 복을 얻게 할 것이니라. 무엇이 그 네 가지 인연인가.

첫째는 중생들이 굶주려 있으면 그들에게 음식을 공양하여 목숨을 잇게 하고둘째는 중생들이 병들어 고통받고 있으면 그들을 보살피고 공양하여 편안하게 하여줄 것이며셋째는 가난하고 고독한 자가 있으면 그들과 함께하고 공양하며 보호하여 주고넷째는 청정하게 수행을 하는 이가 있으면 그를 위하여 옷과 밥을 공양하고 외호하여 주어야 할 것이니라. 이 네 가지 법이 있으면 부처님께 공양하는 것과 다름이 없으니, 부처님이 계신 것과 다름이 없느니라."부처님의 말씀과 배고픈 사람은 먹어야 하고, 아픈 사람은 치료받아야 하며 아이들은 제 때에 배워야한다는 JTS 3대 원칙을 마음에  새기며 캠페인을 함께한 여러 도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정관법당] 추위와 싸워 이겼던 가슴 따듯했던 JTS 송년모금

 

 

[서면정토회]

 




[서면법당] 우리 함께 나눠요~아픔 없는 세상을 위하여

 

글, 정리_이태기 희망리포터(정관

전체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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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티

와~ 이렇게 이쁜 얼굴들을 보니 마음이 절로 좋아집니다^^

2016-01-09 08:13:04

무량덕

모두 행복해 보입니다. 도반님들의 수고가 춥고 배고프고 배우고 싶은 사람들에게 큰 힘이 되리라 믿습니다

2016-01-07 20:06:09

공덕화

잘들었습니다. 거리모금도 신나게 수행하는 모습 좋네요

2016-01-07 17: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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