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서광주지회
나주에서 배 농사를 짓는 여정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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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역시 여전사...

2024-01-17 09:17:33

묘음성

여정화님의 배꽃같은 웃음
늘 응원합니다
정토행자의 하루에 나와도 몇번은 나왔어야 할
분인데 이제 사 나왔군요~~♡

2024-01-17 09:13:17

견오행

여정화님의 글에서 강인한 삶 속에서 피어나는 하얀 연꽃을 보았습니다.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01-17 08:48:05

수기수기

스님의 하루글에서 배를 보시받았다고 하셨는데
여정화님이 보시한 배였네요.
마음이 참 고맙군요

2024-01-17 08:43:04

보리심

스님의하루에서 정토회에 배보시를했다는 분이 여정화님이셨군요.
나는 자연인이다에 나오실 분이 정토회에 계셨네요 ㅎ.
멋지십니다.
여정화님 배 ,
사 먹어 보구 싶어요~~^^

2024-01-17 08:32:20

다보화

작년에 먹었던 배 맛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이제는 다른 배는 맛이 없을 정도로 여정화님 배맛은 끝내줬어요.~

2024-01-17 08:26:53

도원행

바라지장에서 어떤행자님이 보시한 배다해서
먹어 본 배! 여정화님 배였군요!
먹다가 너무 맛있어서 눈 튀어 나와서
집어 넣느라 고생 좀 했습니다 ~
배 맛은 수행보시봉사로 갚겠습니다~~~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1-17 08:07:37

정광화

지난해 스님의 하루에서 기증 받은 애광원에 전달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여정화님의 과수원 배였군요. 넉넉하고 담백한 마음이 울림을 주네요.

2024-01-17 08:02:49

김혜경

웃지 않을 건 또 뭔가. 말씀에
빙그레 웃음이 나며 맞아맞아 맞장구 쳐집니다.
이야기를 보다보니 시원하고 달달한 배가 먹고 싶네요.
시원달달한 말씀 잘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4-01-17 07:32:28

반야지 안현주

글과 사진 속에서 생기가 느껴집니다.
건강 챙기시고 올해도 배 농사 🚜 와 수행 멋지게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2024-01-17 07:2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