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서광주지회
나주에서 배 농사를 짓는 여정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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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숙

수행담을 읽으며 힘이 납니다. 다시 시작하고 또 시작하면 되는구나 배웁니다. 배는 정말 맛이 좋았습니다.

2024-01-24 15:26:52

이수정

잘 보았습니다.감사합니다.

2024-01-24 14:13:11

사공엽

저도 한번 맛보고 싶네요. 저도 도반님처럼 걸림없이 살겠습니다. 멋진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

2024-01-21 17:18:56

나와다름

여정화님 괴수원을 바라만 보아도
주인님에 아름다운 마음이 느껴집니다.

2024-01-20 08:03:24

이현숙

미륵사에서 맛보았던 여정화 보살님의 배 맛이 왜 특별한지 알겠어요~ 감동 깊게 잘 읽었습니다.


2024-01-18 14:38:12

이미덕

여정화님의 인생역전 감동입니다
항상건강하시길~♡

2024-01-18 12:20:59

정명희

너무 멋있네요. 존경스럽습니다.

2024-01-18 11:59:30

오늘도행복

감사합니다.

2024-01-18 09:30:48

능인선

정토사회문화회관에서 봉사가면 점심공양때 가끔 나오는 시원한 꿀배가 여정화님 배였구나! 감사합니다!

2024-01-18 08:32:46

묘향심

여정화님이 수확한 '배맛'이 궁금하면서 연상이 되어집니다.

2024-01-18 08: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