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서광주지회
나주에서 배 농사를 짓는 여정화입니다
본문보기

광원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배맛이 궁금해집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_()_

2024-01-17 13:22:56

무구의

잘 읽었습니다.
나눠주신 수행담 고맙습니다.

2024-01-17 12:20:56

강물

여정화님 삶과 수행이야기 잘 보았습니다. 한복입은 모습 아름답습니다. 환하게 웃는 여장부로 살아가는 모습은 더 아름답습니다. 노력한 만큼 이루어낸 경험이 저에게 많이 와닿네요. 고맙습니다.

2024-01-17 12:18:48

금강지

여정화님 배짱! 배가 참 맛있다고요
함께 인도성지순례에서 웃고웃었던 시간이 떠오르며
일을 확실하게 야무지게 하시던 여정화님이야기 넘반가워요
여정화님은 참 괜찮은 도반입니다

2024-01-17 12:17:44

임미숙

모듬장님 글을 읽다보니 환한 미소뒤에 지난 과거의 어려움도 있었겠지만 지금까지 봉사,수행,보시를 하고 계시니 모범이 될만합니다.
배맛은 정말 맛있습니다.
감사드리고 응원합니다.짝짝짝!

2024-01-17 11:57:19

정 명

글로만 접했는데도
여정화님의 밝은 에너지가 듬뿍 느껴집니다
제 아버지도 고물상 일을
여정화님같은 마인드로 하셨던 분이라
더욱 친근하고 공감이 되네요 😊

2024-01-17 11:13:06

임현수

감동입니다 함께하는 도반임에 제자신이 더 뿌듯하고 감사하는 맘이 일어납니다 감동에 눈물이 나를 돌아보게도 합니다 언제나 묵묵히 당당하게 사시는 도반님 사랑합니다

2024-01-17 11:08:54

모현정

감동입니다.
여장군님의 배꽃같이 하얀 웃음을 닮고 싶습니다.

2024-01-17 10:24:14

danbee

감동입니다. 겉은 단단하나 속은 배처럼 부드럽고 달콤한 분임을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1-17 10:12:08

여산

여정화님 보살같은 분이시죠.
배맛을 한번보면 딴건 죽어도 못먹어요.ㅋ
주변에 많은 힘을 주셔서 더불어 행복합니다. 쭈욱 함께가요

2024-01-17 09:4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