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혜님의 수행담에서 천상천하유아독존의 모습을 드러내는 당당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하나이면서 동시에 다른 모습의 중생이기에 수행도 스스로 개척해 가려는 모습이 너무나 훌륭하십니다.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_()()()_
2023-07-26 09:06:50
덕연화
글을 읽으면서 신선혜님 표정과
말투가 느껴집니다.
저도 누군가의 등대가 되도록 부지런히
소임 봉사 해야 겠어요
2023-07-26 08:50:23
신정순
스스로 등대가 되어 많은 돛단배의 빛이 되고 계신 신선혜님,
오른 손이 한 일을 온 세포가 다 알게 한다니,,, 제 모습이기도 합니다.
수행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첫 글이라기엔 너무 술술 잘 읽어지는 글을 쓰신 이승준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먼 길 직접 달려 가신 수고가 느껴집니다.
2023-07-26 08:44:10
느릿느릿
엄마가 외로웠다는 걸 알게되었다는 말이 울컥 하게 하네요~~
부족한 나로서 나아가는 수행자님을 응원 합니다~~ㅎㅎ
리포트님
멀리 전주에서 김해 장유까지 가서
인터뷰 하시고 올려주셨군요~~~
감사합니다~~~^^
2023-07-26 11:43:06
무구행
멋진 등대로 거듭나신 김해 지회장님 축하드립니다. '소임이 복'이군요~^^
2023-07-26 08:36:37
반야지
전법활동가로서의 소임을 이제 마악 시작하는 저에게도, 이승준 희망리포터님의 닫는글처럼, 소임을 계속하라는 조언이 정말 확 와닿았습니다. 비타민 영양제처럼 필요한 영영분이 몸에 흡수되는 거 같았습니다.
보석같은 신선혜님의 수행담 정말 감사합니다. 정리 질 된 글로 수행담을 맛보게 해준 희망리포터님께도 정말 감사합니다.
2023-07-26 08:25:51
이실
나도 등대가 되어 어둠을 밝히고 외롭지 않은 삶으로 수행 꾸준히 해나가겠습니다.
2023-07-26 08:25:02
최귀남
등불이 되어 주어 고맙 습니다.
등불이 있어 돛단배가 잘갈수 있습니다.^^
2023-07-26 08:15:44
무량심
재미나게 쓴 수행글이지만 그 안에 아픔과 성장이 함께 하기에 갑자기미소가 짓으지면서 눈물이 납니다.
완전하지 않은 등대를 발견하시고 여전히 작은 배들의 등대가 되고 있는 신선혜님께 감사 드립니다.
자등명.법등명..쉬지 않고 정진하겠습니다.
2023-07-26 08:13:59
묘명행
잘 들었습니다.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님 같은 도반님들이 계셔 자등명법등명의 길을 웃으며 갑니다.
정토행자의 하루를 읽는 기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