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주
재미있는 수행담이예요. 한편의 소설을 읽는듯한!
감사합니다~ 완전하지 않아도 괜찮다. 너무 위로가 되네요. 들쑥 날쑥한 나를 인정하고, 그런 제 자식들도 남편도 인정하는 연습하겠습니다.
2023-07-27 15:43:21
육윤희
부족해도 괜찮아 어리석어도 괜찮아
등대를 보고 나아가면 됩니다
등대가 되어주시는 도반님 감사합니다
2023-07-27 15:38:13
보현
고맙습니다
2023-07-27 08:15:30
서미현
누군가의 얘기가 마음으로 이렇게 와 닿는 다는 건 ,
왜 일까요? 지회장님 등대의 불빛이 제게도 전해집니다.
2023-07-27 08:13:26
현광 변상용
등대와 돛단배 비유가 매우 적절한 것 같네요. 누가 등대랄 것도 배랄 것도 없이 제 할 일 하는 것 참 멋진 바다입니다.
저도 술에서는 자유롭지 못하지만 언젠가는 극복하리란 기대로 살아갑니다. 요원하긴 하지만요 ㅎ
숨가쁜 듯 무난한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3-07-27 06:41:31
묘향심
잘 읽었습니다. 처음 리포터 출발하는 이승준 님 응원합니다.
'소임이 진짜' 수행 이라는 말 맞습니다.
2023-07-27 05:59:32
엄태숙
새벽공동정진 기다리며 읽는내내 울컥해서 눈물 콧물 이 났습니다
전 문장에 밑줄을 그은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전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성불하십시오 🙏
2023-07-27 05:57:21
임미희
등대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임이 수행이라는말씀이 와닿네요
2023-07-26 23:26:29
무량원
부처님 감사합니다
2023-07-26 23:00:04
김인화
신선혜님 을 응원합니다
쉽지 않았을텐데, 솔직하게 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07-26 20:3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