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김해지회
완전하지 않아도 괜찮은 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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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빛

눈시울이 뜨거워지네요
감사합니다

2023-07-26 19:08:48

모둠원

늘 큰일 하면서도 작은 일도 놓치지 않는 영민함과 작은 일에 구애받지 않고 큰 일을 유유히 해나가는 모습이 멋져보였습니당~^^

2023-07-26 18:55:15

한순화

신선혜님 등대 라는 표현이
너무 와 닿습니다.
멋져요~~^^

2023-07-26 18:51:59

박숙희

인제 막 돛 달려하는 작은배로서 든든한 등대가 있어 넘 좋습니다. 길 잃지 않겠습니다.

2023-07-26 18:18:30

해탈지

첫 소임을 맡고 첫 소임을 완수한 이승준님 멋집니다. 먼 길 다녀 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나의 만일을 달성하시겠다는 신선혜님 응원합니다. 등대가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2023-07-26 16:33:22

스승화

감동의 눈물이 납니다
멋지세요
생각해보니 저도 더이상 외롭지가 않네요

2023-07-26 15:51:21

무구의

소임을 계속 하겠습니다.

2023-07-26 15:36:16

라일락

참 감동입니다

2023-07-26 14:21:25

임지영

참 감동입니다

2023-07-26 13:42:39

유선애

지금의 신선혜보살님 모습 너무좋아요
항상 응원합니다

2023-07-26 12:5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