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남양주지회
다만, 조희영입니다
본문보기

김윤희

보살님 반가워요 눈에 익은 이름이 나와서 눈부비고 읽었습니다 어린시절이 저와 비슷해서 더 공감이 되었어요 저는 지금도 새벽수행을 하다말다하거든요 그래도 남과 비교하는것은 줄어들고 나를 알아차리기는 늘어나니 내자신을 다그치지않게되어 다행이고 고맙습니다 예전으로는 돌아가지 는않겠지만 앞으로 나아가는것도 더디 겠지요 그래도 그냥 합니다 건강하세요

2023-05-26 09:17:57

불퇴심

같은 지회에 있으면서도 잘 알지 못했던 부분들
나눌 수 있어 좋습니다
항상 웃는 얼굴로 계셨는데 정말 많은 경험을 하셨네요
열심히하고자하는 마음만큼은 늘 느끼고 있었습니다
계속 함께 나아갈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3-05-26 08:49:35

견오행

정말로 모든 것을 다 드러내놓는 수행담이라 너무 생생하게 들렸습니다. 이미 그 마음으로도 그동안에 했던 수행의 공덕이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늘함께합니다. _()()()_

2023-05-26 08:36:27

김정은

고맙습니다.
수행담이 저에게 도움이됩니다.
자등명 법등명 수행합니다.

2023-05-26 08:28:56

강설화

저도 조희영님처럼 항상 궁굼했던 부분이 정토회 활동하신분들은 "어쩌면 저렇게 얼굴이 밝을가?"였습니다..정토회를 알아가면서 점차 알게되였습니다.내 마음이 편해지니 봉사를 하게 되고 봉사를 하게 되니 나 자신이 더 자신감이 생긴다는것을 .

2023-05-26 07:55:02

희장엄

아침 기도할 때 마다 괜찮아 하며 세상에서 유일하게 자신을 받아주는 사람이 되어준다는 도반님의 얘기가 마음에 와닿습니다. 이렇게 저도 남에게 의지하는 마음을 줄일 수 있겠구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잘 읽었습니다._()_

2023-05-26 07:46:11

정선영

있는 그대로 수용하는 연습~
공감합니다.

2023-05-26 07:45:15

전영권

이 세상에 저를 받아 줄 사람은 아무도 없으므로 제가 받아줍니다. 눈물이 났습니다.

2023-05-26 07:41:43

고경희

고맙습니다 ~♡

2023-05-26 07:33:13

풀꽃

출근길에 감동 한 방울입니다!
조희영 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응원합니다!

2023-05-26 07:2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