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남양주지회
다만, 조희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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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

조희영님~ 자신을 받아줄 힘이 생겼다는 말씀이 참 좋습니다. 환한 미소뒤에 그런 힘이 있었군요~
넘어지기를 반복하는 저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5-26 11:22:33

대정진

자신을 드러낸 솔직함에 감동합니다.

2023-05-26 11:15:15

김복분

조희영님 고맙습니다
있는 그대로 나를 인정하는 힘이 생겨 기쁘시군요^^
참 고맙습니다.
자등명
법등명
함께하며 쭉우~~욱 가보아요^^

2023-05-26 10:56:38

오지환

아직 잘은 모르지만 자등명 자귀의의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5-26 10:56:10

여름

보살님의 수행담을 읽으며 저를 비춰 보며 돌아 볼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5-26 10:52:38

허정실

밝고 환한 미소 뒤에 아픈 상처가 있으리라고는 생각지 않았네요.
저는 늘 습관적으로 남과 비교하며 스스로를 자책하는 버릇이 있는데 조희영님 글을 보며 그런 제 자신도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많은 위안이 되고 가슴 뭉클합니다. 감사합니다.

2023-05-26 10:01:13

이일중

보살님, 수행담 잘들었습니다.
함께하고 있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3-05-26 09:54:39

김현주

늘 습관적으로 남보다 먼저, 많이, 빨리, 높아야 한다고 생각해왔습니다. 정토회를 만나서 그런 나의 모습을 보기 시작한 듯합니다. 이제는 그런 나를 온전히 받아들여야 마음도 편해질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요즘 또 습관대로 생각이 올라오고 행동하느라 번잡했습니다. 조희영님의 인터뷰를 통해 그런 나를 다시 다 잡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

2023-05-26 09:31:56

민헌기

'다만, 조희영 입니다.' 라는 제목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많이 변한 줄 알았지만 갈 길이 멀다는 것을 새삼 절감하는 저에게 많은 위안이 되었습니다.

2023-05-26 09:26:52

김삼일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3-05-26 09:2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