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남양주지회
다만, 조희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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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자

울림이 있는 사연과 좋은 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지금 저에게 딱 필요한 글이었습니다. 어떤 나라도 받아줄 힘이 생기게 하는 수행, 함께 한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2023-05-26 21:43:59

반야지

이렇게 솔직할 수도 있네여. 감동입니다. 긴 분량인데 쏙 빠져들어 읽었습니다. 솔직함 때문에 글이 전혀 지루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5-26 21:29:52

홍윤미

기꺼이 마음 내어 주신 조희영님께 감사하고 좋은 글 써주진 자형님께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절심히 수행해야 할 때인데도 수행하지 않는 제가 미워죽을 뻔 했는데 조금 덜 미워하게 되었고, 편집자로서는 이 소임을 할 수 있을까? 관두는 게 맞지 않나? 하던 제게 그래도 할 수 있는데 까지라도 해보자 하는 마음이 들게 해주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23-05-26 19:56:53

고원

진솔함에 박수를 보냅니다👏👏👏

2023-05-26 18:44:31

당당한 사람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수행한지 몇년되었는데 지금 미워하는 마음이 하도 사라지지 않아 날 질책하며 주저 앉아서 차라리 죽고 싶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수행담으로 다시 일어남니다. 중생하나 건지셨습니다. 인터뷰 하신 분이게도 감사합니다.

2023-05-26 17:06:33

김미숙

희영님 감동이에요. 저도 잘 안되고 맘에 안드는 나를 받아들이는 힘이 생기네요. 위로받고 용기를 얻습니다. 고마워요.~~♡

2023-05-26 15:12:33

성옥현

조희영님 반가워요. 우리 2016년 10월4일
즉문즉설 할때 함께 진행 했죠?
진솔한 수행담 잘보고 감동 받았습니다 이렇게 배우며 또 살아 내야 겠지요

2023-05-26 14:09:35

자비행

희영님 수행여정 마음에 울림이 큽니다.

2023-05-26 13:56:31

서계정

희영님 보니까 너무 반갑습니다. 희영님의 수행담 속에 제가 보였습니다. 내마음을 흔드는 수행담을 듣고 저도 한발한발 나아갑니다.
같은 정토행자라는게 너무 좋습니다. 화이팅!해요~~

2023-05-26 13:41:01

무승

희영님 진솔한 글 잘 읽었습니다.
그려셨구나 많이 공감하며 이해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수없이 마주할 우리 각자의 업식들,
그 속에서 엎어지고 주저 앉더라도 길을 잃지않을
우리네 여정을 마음가득 응원합니다.

2023-05-26 12:3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