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미
법사님과 제가 맺은 인연, 수많은 인연들 소중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_()_
2022-01-28 07:32:55
강현화
나를 낳아주신 아버지는 부처님 어머님은 법륜스님이라는 글귀가 온 마음을 흔듭니다
부처님을 닮아가고자 하며 실천력이 강한 수행자의 실제를 보여주시고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따라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부지런히 수행정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1-28 07:30:57
이정순
법사님 존경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당신들의 노고와 원이 수많은 사람들을 어둠과 괴로움에서 벗어나게 하셨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2022-01-28 07:27:05
유소분
마지막 글귀에 눈물이 납니다.
감사의 마음이 와 닿아서 인 거 같습니다.
법사님 글 읽으면서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1-28 07: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