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을 하루처럼 ~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더욱이 결혼을 하시고 자녀까지 두신 분으로써 존경스럽습니다.감사합니다.행복하십시요.
2022-01-28 19:50:51
이명진
향실법사님 올려주신글 너무 잘읽었습니다 정말 대단하신 법사님이십니다 항상 응원 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2022-01-28 19:23:20
이은경
법사님, 수행기 잘 봤습니다.
항상 옆에서 뵈면서 어떻게 저렇게 성실하게 꾸준히 봉사를 하실 수 있을까 궁금했어요.
지금의 모습으로 젊은날의 법사님 모습을 찾기 어렵네요.
마음이 편안해 지니 얼굴도 달라지나봅니다.
내 인생의 주인으로 산다는 것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1-28 15:11:56
곽중경
법사님 신행수기 덕분에 절에서지내는 재 의마를 알게 되었고
마음근본이 선하시고 바른 스승인연이
깊었셨네요
제인생에 참고가 많이 되고
참 훌륭하십니다 .
고맙습니다.
2022-01-28 14:39:09
최정희
매주 금요일을 기다리며 법사님의 수행담 흥미진진하게 보았습니다. 매순간 감동이었습니다.법사님은 모든 잘 내려놓고, 고집하지도 않고, 마음속에 올라오는 것도 없을것만 같은데.... 법사님 수행담을 읽으며 꾸준히 수행하신 모습에 머리가 숙여 집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2022-01-28 14:01:51
세간등
읽고 또 읽어도 감동입니다.
부처님 법을 나침반 삼아 나아가겠습니다.
2022-01-28 13:27:46
일향화
감동입니다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사람이 다른사람과의 약속을 잘 지킬까 구절에 매우 찔렸습니다 세편 너무 감동이었고 안양지회 에서 가까이서 자주 뵐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2-01-28 12:46:53
김정희
부처님은 아버지..법륜스님은 어머니.. 불가의 자식이라는 말씀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저도 불가의 자식이라서 제가 뭘 잘못하면 가족들이 법륜스님한테 가서 물어보자 ..스님이 그렇게 가르치더냐 이러면서 따지니 수행을 안할 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