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대중법사님 이야기
향실법사님 마지막 이야기_만 서른 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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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승

불가의 자식이라 생각하니 모든 일에 싫다 좋다는
마음이 없었다는 법사님 말씀에서 배웁니다.
늘 소탈하고 따뜻하며 정성을 다하셨지요.
감사히 잘읽었습니다. 법사님과의 인연에 감사합니다.

2022-02-02 09:53:47

김희선

법사님~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따라 배우겠습니다 ()

2022-02-02 09:05:57

자재왕

마치 연재되는 단편소설을 읽는 것 같았습니다. 평탄한 삶의 이야기보다는 질곡의 삶을 살아온 수행담이 독자의 시선을 더욱 끌어당기는 것 같습니다. 법사님의 수행담에서 월척을 낚았습니다. 49재와 천도재의 영가가 곧 나라는 말씀, 대대로 이어져온 업식을 끊기 위해 지낸다라는 법문! 수행담을 엮어주신 많은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022-01-31 07:46:09

굴뚝연기

[…저를 낳아주신 아버지는 부처님, 잘 키워주신 어머니는 법륜스님입니다.올해로 만 30살이 되었고, 만일을 맞이했습니다.부모님 감사합니다] 아‥감동입니다!눈물나네요ㅠㅠㅠ정토회가 발전하고,유지하고,법륜스님께서 그만큼 활동하시는 것도,법사님같으신 분이 뒤에서 묵묵히 자릴 지켜주시기 때문일겁니다^^만나뵙고싶네요^^건강 잘 챙기시고,스님과의 인연을 축복합니다^^*

2022-01-29 13:16:31

혜당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돌이 갓 지나고 있습니다..
저를 낳아주신 분은 법륜스님이시고요...
길러주시는 분은 정토회 모든분들 이십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읽고 듣고 있답니다~~~**

2022-01-29 07:25:35

김환희

직급이 아닌 소임임을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1-29 07:18:38

정 명

향실법사님 만 30살 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동적인 나누기도 잘 들었습니다.
전 올해 만 5살이 겨우 되었는데, 30살이 될 때까지 꾸준히 해보겠습니다.
대중법사님 특집 기사에 도움주신 많은 도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22-01-29 07:01:24

나는이제한살

저도 마음에서 불만이 올라올 때마다 나를 돌아보는 연습을 꾸준히 해보겠습니다. 저는 이제 막 돌이 지났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2-01-29 07:00:07

원행심

고맙습니다. 법사님 말씀이 살아있는 귀한 법문입니다. 저도 잘 커 나아가겠습니다.

2022-01-29 06:11:23

공덕경

스스로에게 물어본다는 자신과의 약속을 못 지키는 자가 다른 약속을 어떻게 지킬까??
고맙습니다
저도 스스로에게 물어봅니다

2022-01-29 00:0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