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수원지회
현수막 하나에 홀린 듯 찾아온 정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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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임파서블

해도해도 정말 경계에 끄달리면 업식이 올라오는데 수그러들수있을까요..?
이번생에 결과를 맛보지 못하더라도 매달려있어보겠습니다.
안될거같다고하면서도 해볼까라는 의심이 든다는것은 이미 어느정도는 나한테 이득이구나 라는 생각이 자리잡힌거같아서요ㅋ

2021-10-13 07:41:17

정 명

저도 스스로 홀린듯 정토회를 찾아와 지금까지 함께 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수행, 정진, 봉사의 공덕을 쌓고 계시니 조만간 더 편안하고 행복해지길 거에요
지영님 따뜻한 수행담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서후, 도경화님 좋은 글과 편집 감사합니다

2021-10-13 07:2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