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수원지회
현수막 하나에 홀린 듯 찾아온 정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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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장미

공부하기 전과 지금의 모습이 사물이나, 주변의 일어나는 상황의 대처하는 자세가 다름이 느껴 집니다. 공부한다고 다 변해지는 것이 아닐터인데, 분명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을텐데, 멋찝니다~ 원래도 좋은 에너지가 많다고 생각했는데, 정토회 공부하면서 더 빛나는 것 같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2021-10-13 10:58:57

반야

즐거워 보여요. 수행하시는걸 본받아야겠어요.

2021-10-13 10:39:05

고우니

긍정적이시고 열정적인모습 본받아야겠어요

2021-10-13 09:44:44

조길래

그렇게 밝은 얼굴이 이유가 있었네요. 유머와 재미와 불법이 함께 하니 좋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함께 해서 참 좋습니다. ^^

2021-10-13 09:11:48

무량안

넘어지고 또 일어서는 도반의 수행담에 힘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저도 넘어지면 또 일어서보겠습니다.

2021-10-13 08:53:47

실상행

등산로 입구에 걸린 현수막을 보고 정토불교대학 입학을 했다는 지영님의 말을 듣고 전법에 용기가 났었습니다.
기분이 좋아지는 지영님의 환한 웃음과 하트, 늘 감사해요.

2021-10-13 08:21:46

보리수

멋진 지영님!!
솔직 상쾌 통쾌한 수행담 고맙습니다.
우리는 소중한 도반입니다~^^

2021-10-13 08:02:50

현광 변상용

'엄마! 차라리 화를 내고 야단쳐!' 그 순간이 상상되어 빵 터졌네요 ㅎㅎ
옆 지회라 함께 모일때 두어번 뵀던거 같은데 이렇게 유쾌하고 멋진 분일 줄이야.
희망리포터 이서후님 이름도 보여서 깜짝 놀라고 반가웠습니다 ^^
활기차고 재미난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1-10-13 08:02:43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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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3 07:58:59

김희선

너무 공감되네요~^^
나누어주셔서 제문제도 다시 볼수 있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

2021-10-13 07:4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