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수원지회
현수막 하나에 홀린 듯 찾아온 정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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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아

가족의 집안 분위기가 달라졌어요~

2022-10-05 20:59:56

박안규

정토불교대학은 내 삶의 전환점이다

2022-09-14 20:25:24

해바라기

불대공부 후 지금 이대로 감사합니다.

2022-08-31 14:14:36

해탈지

봉사를 하면서 뒤로 밀려난 집안일로 인해 불편한 마음이지만, 그보다 더 큰 기쁨이 있기에 수행 보시 봉사를 실천하며 괴로움이 많지 않은 삶을 살아갑니다.

2022-03-14 19:38:09

김은주

저도 좀더 일찍 정토회를 만났으면 좋았을텐데 하고 생가했었지만 언제라도 늦지 않은것 같아요
지금이 바로 그때라는 생각이듭니다.

2022-03-07 17:36:09

이순영

참되고 진실되게 꾸준히 봉사와 소임에 최선을 다 하시는 도반님을 응원합니다.

2022-03-02 09:38:35

김미례

감사합니다
행복의길을 가시는 모습 멋져요

2022-02-25 12:44:20

이은경

자랑스런 나의 도반입니다.~ ㅎㅎ

2022-02-24 14:42:50

정나라

불교대와 경전대... 수행까지... 잘 읽었습니다.

2022-02-23 16:59:11

박점숙

도반님~
여기 꼭 신청하세요.

도반님께서
어제 오후 톡으로 주신 두줄 글 에
식구들 저녁시간 끝내고
자세히 살펴 보겠습니다라고 답 드린후
잊고 잤습니다.
바쁜 오전시간을 보내고 잠시 숨고르는 시간에
도반님 불대 신청하셨어요? 물으시니
그제서야 생각나서 정토회 들어와 제일 먼저
김지영님의 글 읽고 환희심이....
저를 여기로 이끄신 도반님께 감사드립니다.

2022-02-23 11:5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