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정토행자의 하루
[일상에서 깨어있기] 1도 없던 미안함이 '미안한 1'이 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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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행

진솔한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정토행자로서 부딪히는 도반들과의 불편한 관계를 어떻게 풀어야 할지 방법을 제시해 주신것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나와 다른 상대를 온전히 이해할 순 없겠지만, 오해는 되지 않도록 솔직한 나누기로 마음을 전하는 게 가장 좋은 소통임을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16 09:19:47

이영선

속이 뻥 뚫리는 솔직한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
봉사가 왜 값진 것인지, 결국은 나를 위해 하는 것임을 확연히 알겠습니다. 관계 속에서 살피고 배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2020-11-16 09:08:41

박은숙

요즘 나누기하기 싫다는 마음이 많이 드는데... 솔직한 나누기가 스스로에게 큰 도움이 되는구나 알고 갑니다. 말 그대로 정토행자의 하루여서 다른 때보다 맘에 와닿습니다.

2020-11-16 09:06:12

연화

도반님!글에서 마음이 느껴집니다~
봉사해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2020-11-16 08:59:52

양미영

재미있게 읽고 마음에 울림이 있는 이야기 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2020-11-16 08:32:48

김복분

오랜만에 진솔한 자기자신을 보는 나누기를 보니 내마음이 청소가되는듯 합니다

2020-11-16 08:25:24

이경미

제가 권영숙님의 희리라면 예쁜 권영숙님 사진한장 넣으실래요? 했을텐데 아쉽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20-11-16 08:16:34

향명화

솔직한 글에 군데군데 크게 웃었습니다. 공감하는 마음에서 웃음이 나온 것 같습니다.
이런 색다른 형식의 정토행자의 하루도 좋으네요. 멋집니다.

2020-11-16 08:09:00

자재행

속마음 드러내고 나누기로 헹구는 영숙님 부러워요 시원시원한 목소리도 들리는 듯한 글입니다

2020-11-16 07:58:38

김희선

구구절절 공감되네요^^ 나누어주셔서 고맙습니다

2020-11-16 07:5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