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정토행자의 하루
[일상에서 깨어있기] 1도 없던 미안함이 '미안한 1'이 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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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숙

솔직한 얘기를 담담하게 하시는걸 보고 나도그럴수 있을까 생각해 봅니다

2020-11-16 11:46:16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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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6 11:18:53

전현숙

넘 공감이 갑니다. 나또한 언제 어디선가 그런 오해로 새끼에 새끼를 쳐서 지금도 안보고 사는 지인이 없나 되돌아 보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홧띵요~~

2020-11-16 11:09:18

보덕화

도반님 솔직하신 마음 참 예쁘시고 도반님 착한분 맞아요

2020-11-16 10:51:54

대덕화

상대방이 못 마땅하면 그것은 내모습니다 완전 공감합니다

2020-11-16 10:35:11

실상화

우리 편집자들의 장님~! 모두 꺼내놓음으로써 가벼워지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2020-11-16 10:22:31

이수미향

도반님 !
아침밥은 언제나 챙겨드시길요~**

2020-11-16 10:06:56

이윤희

맞아맞아...나도 그래..
완전 공감가는 글입니다.
글을 통해 저를 돌아볼 시간을 갖게됨을 감사합니다.^^

2020-11-16 09:52:48

광덕

솔직한 나누기로 화가 난 이유를 내어놓아 깨달음을 얻는 님의 글 감동입니다.
편집자답게 편집이 필요없을 만큼 셀프편집도 굿입니다..

2020-11-16 09:31:37

황소연

사진과 밑 설명으로도 충분히 공감이 가는구나^^ 가슴에 팍팍!! 새겨집니다^^
이렇게 솔직해야 당당해지는 구나! 그래서 내가 상대 앞에서 당당해 지지 못하는구나 ㅎㅎㅎ 알았습니다.
가볍게^^ 그리고 솔직하게 내어봐야지^^ 마음이 이야기를 합니다.
고맙습니다^^

2020-11-16 09:3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