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정토행자의 하루
[일상에서 깨어있기] 1도 없던 미안함이 '미안한 1'이 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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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행

비옥한 땅이 되실거예요
화이팅입니다

2020-11-16 21:15:12

연꽃

님 나누기를 읽고 나서 실마리를 얻은 기분입니다..

어떻게 마음을 들여다보고.. 그 안에서 보인 것들을 가지고 또 생각해야 하는지..
자세하게 써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 문제로 몇날몇일 고민하고 있었는데..
마침 딱 이런 나누기를 만나다니.. 나누기 자체로 제게 부처님 같네요..
감사합니다~~ 저도 제 마음을 잘 들여다보겠습니다..

2020-11-16 15:11:52

연꽃

요즘.. 상대와 생긴 오해, 그리고 일어나는 갈등을 어떻게 풀어야 할지 너무 막막했습니다.
내가 화가 나는 이유를 찬찬히 들여다보아도, 단순하지 않아서인지.. 보이지 않고..
마음이 꼬이고 꼬여서 더한 괴로움과 갈등을 만들었습니다..

어렴풋이 계속 마음을 찬찬히.. 꼬리를 물듯 들여다보면..
마치 깨장처럼.. 그렇게 하면 보일까? 고민만 했었는데..
보살

2020-11-16 15:09:32

큰바다

감동...이라고 해야할까...감사...라고 해야할까. 망설이다가 댓글을 올리네요.
나누어주시니 참, 고맙습니다.
게다가 깔끔한 사진까지...
소개의 글과 나누기글과 사진...3가지 이야기가 어루러져 흐르네요.
고맙습니다.

2020-11-16 14:47:26

정주희

일기문 형식이 새롭습니다. 자기자신을 보는 내면의 독백, 재미있게 잘 읽고 갑니다.

2020-11-16 13:42:38

감로향

신선한 수행담 산뜻하고 상큼해요. 좋은글 올려주셔셔 감사합니다

2020-11-16 13:22:10

윤태임

반가워서 ㅎㅎ 잘했어요 궁디 팡팡
권영숙을 고맙게 생각하는 1인

2020-11-16 13:18:16

대지심 이미현

이렇게 나누기하고 자신을 돌아볼수있는것도 수행자이고 정토회라서 가능한거 같습니다 솔직한 나누기를 온라인에서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2020-11-16 13:12:35

현광 변상용

독백체의 글 신선하고 재밌네요. 얼굴 사진이 있었더라면 하는 궁금함이 일었지만 글 전개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생각하셔서 빼신거겠지요? ㅎㅎ
이래서 정토회에서 나누기가 제일이라고 하는구나 하는 걸 다시 한번 일깨워 준 재밌는 에피소드 같은 수행담이네요.
가끔 형식파괴하는 이런 글 올려주세요. 늘 감사함을 전합니다~

2020-11-16 13:05:50

반야지 안현즌

신선한 글이었고
코로나 전에 법당에 모여
행복한 회의^^;를
나눴던 순간을 떠올렸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16 12:4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