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용산법당
28년을 이어온 수행과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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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아.. 너무 감동적입니다. 저도 정말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에 정신이 팍 듭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살아주셔서요.

2020-07-22 14:34:19

백현희

보살행의 삶이시네요..
감동입니다.
구절 하나하나가 법문입니다.
감사합니다.

2020-07-22 13:35:36

김은경

감동적인수행담 감사합니다
오래 오래 건강하세요

2020-07-22 13:31:55

감사합니다

이렇게 귀한글을 이렇게 편안하게 읽어도 되나..하며 한자한자 읽러내려갔습니다.
그러면서 저의 생활방식이 부끄럽다 생각했구요.
저같으면 보살님처럼 생각하고 행동할수 있을까 생각해봅니다..보살님~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셔서 귀감이 되는 이런 이야기들을 많이 들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020-07-22 12:59:03

견오행

지금 그대로 생생한 부처의 현화이십니다. 건강하세요. _()()()_

2020-07-22 11:29:37

김혜영

그대로가 법문이며 삶 그대로가 불법이네요. 잘 들었습니다

2020-07-22 10:48:57

강현화

보살님의 수행글을 읽고 자비와 감사가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보살님 지금처럼 자유롭고 행복하게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0-07-22 10:27:13

백효덕

보살님과 옆에서 대화를 했는데 전혀 청각장애라는 사실을 알지못했다 그때는 법당으로 찾아와 주셔서 많은 이야기 나누고 헤어졌는데 선입견이 없었기에 더 진솔하게 이야기할수있었던것같다 보살님의 일상 잘들었습니다
비움의 행복을 저도 느껴봅니다

2020-07-22 09:31:09

현광 변상용

멀쩡한 눈과 귀가 있어도, 수십번씩 같은 말씀을 들어도 내 것으로 만들기가 어려운 법인데 거의 안 들리시는 귀로 넘볼 수 없는 경지에까지 오르신 것 같아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이심전심이란게 보살님의 경우에 딱 맞는 것 같네요.
방금전에도 해야 할 법당일에 분별을 내던 제가 몹시도 부끄러워지네요 ㅠ
저를 돌아볼 수 있게 해 준 수행담 감사합니다~

2020-07-22 09:20:48

향덕화

좋은소리는 못듣지만 안 좋은 소리도 안들어온다는 글 귀에서 큰 울림이 있네요. 좋은 이야기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7-22 08:5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