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용산법당
28년을 이어온 수행과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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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희

보살님~ 저 반야수에요. 얼굴보면 기억하실거에요. 서울에서 공동체생활 할 때 보살님께서 저의 헤어진 법복을 따듯하신 손길로 누벼 주셨습니다. 부처님의 법음을 얼마나 듣고싶으셨을지 그 간절하신 마음을 조금이나마 헤아려봅니다. 보살님께서 봉사해오신 삶 자체가 보살행임을 알게 됩니다. 저도 노보살님의 간절한 마음과 보살행을 배우겠습니다.

2020-07-23 00:01:09

세명

노보살님 인생과 수행담에 깊은 감동 받았습니다.
청년 수행자인 저도 노보살님을 닮아가고자 합니다.

2020-07-22 22:51:55

광명심

건강하십시요

2020-07-22 21:01:33

장성희

정말 훌륭하신 보살님입니다.
신체의 장애는 중요하지않습니다.
마음의 장애가 문제이지요.
많은 정토행자들의 귀감이십니다.

2020-07-22 19:02:23

조윤서

스님의 법문을 읽으며 느끼게 되는 감동과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2020-07-22 18:03:05

이혜경

훌륭한 도반님이십니다.
반갑고 고맙습니다

2020-07-22 17:26:05

감로향

좋은글 읽을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2020-07-22 16:52:33

장수미

다 읽고나니 눈앞이 흐려지고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정토회에는 늘 귀감이 되는 선배도반님들이 계셔서
삶을 다시 돌아보게 합니다. 보살님~ 늘 건강하세요~^^

2020-07-22 15:14:53

반야지 안현주

25년의 인연이 실감이 않나는군요.
참 감사히 읽었습니다🙏

2020-07-22 14:40:27

무량덕

이렇게 불법과 정 토회의 인연이 되었군요. 장애를 극복하고 잘 쓰이는 삶을 사신 모습이 감동입니다. 잘 새겨 저도 닮은 삶을 살겠습니다.

2020-07-22 14:3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