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용산법당
28년을 이어온 수행과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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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락화

보살님, 참 아름답습니다.

2020-07-26 06:53:45

굴뚝연기

너무 감동이네요~~!넘 예쁘시구요^^글도 착하게 예쁘게 담백하게 어쩜이렇게 잘쓰셨는지요^^*
스님과 홍제동포교원 때부터 그렇게 오랜 인연을 이어오시다니 넘 존경스러워요! 자녀분들도 불교에 일찍부터 법명받으신것도 신기하구요‥^^배우신 양재기술로 스님법복도 만드시고 수선하신다니 정말 부럽네요^^우리 예쁘신 보살님 ㆍ언제고 뵙고 싶습니다~항상 건강하세요^^*

2020-07-26 03:26:46

김채봉

보살님이야말로 행복한 수행자이시고. 행복을 전하는 수행자이십니다.
정토회에서 인연지어 고맙습니다.!
오래도록 건강하셔서 정토회와 함께 해주시길 바람 니다.

2020-07-24 15:40:20

문규철

탐진치가 없는 삶이 행복이다.
보살님의 오랜 수행과 생활에서 깨달은 진리를 진솔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7-24 12:30:09

박혜진

정말 진정한 행복한 수행자이십니다. 항상 건강하게 잘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2020-07-23 23:10:43

묘향심

아픈것도 감사할 일이라는 것을 배웁니다.
청력도 안들리는 상태에서 불법을 배우고 , 봉사를 하고, 숙연해집니다.

2020-07-23 12:09:35

보리심

담담한 인생의 글을 통해 수행자의 삶을 살아가시는 노보살님의 여여한 삶을 보게 될 수 있어서 이아침 참 감사합니다. 여여한 삶 내 미래의 모습도 저렇게 나이들어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네요.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2020-07-23 10:13:22

불퇴심

담담하게 써내려가신 노보살님의 지난 이야기를 읽어내려갈수록 마음에 울림이 커집니다.
몸도 허약하시고 청각장애도 있으신데 지난 삶이 어찌 고단하지 않으셨을까요... 다만 사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시고 수행과 봉사로 살아오셨기에 이리 담백하게 풀어내실수 있지 않으셨나 감히 미루어 생각해 봅니다.
오늘 또 한분의 롤모델을 뵈옴에 감사드립니다.

2020-07-23 10:22:25

꽃잎

사실을 있는 그대로 알았으니
남은 여생 잘 쓰이다 가는 것을 바랄뿐입니다

왜이리 눈물이 날까요
감사합니다

2020-07-23 08:55:14

자재왕 신진옥

눈물을 닦으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아버지의 따뜻한 보살핌으로 좋은 성품이 형성된 것 같습니다. 선근공덕으로 스님의 제자가 되신 것 같습니다. 따라배우겠습니다.

2020-07-23 06:5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