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시는 검색어를 입력해 주세요
보광행
세상의 복 밭을 가꾸시는 법사님 말씀이 감동적입니다.
2018-11-04 08:03:23
반야지
체험을 통하여 알지 않으면 모두 헛것, 본인이 직접 체험한것만이 본인것이라는것, 정말 귀감이 됩니다. 스승님이 늘 고생을 많이 해봐야 안다는 말씀을 알겠습니다. 지금 하는 일이 복인줄 알고 살겠습니다. 다음주 토요일이 기다려집니다.
2018-11-04 07:42:09
덕승 김재우
알음알이는 다 소용없다는 말씀이 많이 와닿았습니다. 밝은 에너지가 글을 통해서 저에게 오는것처럼 느껴집니다.
2018-11-04 07:18:04
이수향
두북의 햇님처럼 밝게 빛나시는 화광법사님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언젠가 두북에 한번 찾아뵙고 싶어집니다. 고맙습니다.(__)
2018-11-04 07:1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