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대중법사님 이야기
화광법사님 두 번째 이야기_세상의 복 밭을 가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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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화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

2018-11-08 07:54:20

전외자

\"화광은 멈추면 안돼\"
우리 멈추지말고 쭉 함께가요

2018-11-06 21:12:36

공덕화

봉사가면 맛난 밥 지어주시던 때가 생각나네요
다시 그 밥 먹고 싶어요

2018-11-06 20:01:28

서정민

불법승삼보에 목숨걸어야 한다는 말씀에 울컥했습니다
존경합니다 법사님

2018-11-06 17:39:00

대광

나이가 들면 정신력이 약해진다는 말씀에 부모님이 생각납니다. 늘 부모님 앞에서면 퉁명스러워지는 제자신을 돌아봅니다. 감사합니다

2018-11-06 05:08:10

세명

법사님 잘 들었습니다

2018-11-06 04:44:05

고경희

그냥 가야한다는걸 알게됩니다

2018-11-05 22:50:20

법광

화광법사님! 온몸으로 부딫히고 온마음으로 경험하신 수행담이 울림으로 닿아와서 감동입니다.
법사님과 수계동기라서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언제나 환하신 아름다운미소로 건강하시어요. 화광법사님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고맙습니다.

2018-11-05 19:42:28

보각

감명 깊게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11-05 17:33:54

보덕화

감동입니다~건강하세요~

2018-11-05 13:4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