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대중법사님 이야기
화광법사님 두 번째 이야기_세상의 복 밭을 가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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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화

자유롭고 행복한 길이 거기 있음을 알려주시는 법사님이 거기 계시네요ㆍ 오늘도 울먹울먹 하며 글 읽습니다

2018-11-05 10:34:52

지혜승

\"법사 수계 받는 분들이 편안하게 받는 게 아니거든요. 갈수록 머리 숙여야 하고. 머리 쳐들면 절단 나는 거예요. 불법승 삼보에 목숨 걸어야 해요.\"
고맙습니다 :)

2018-11-05 10:25:20

김지은

잔잔하고 담담한 이야기인데 읽고 있자니 뭉클 눈물이 납니다. 화광법사님 감사합니다~~인텨뷰해주신 희망리포터님께도 감사드립니다.

2018-11-05 09:16:28

오인숙

푸근하고 따뜻한 햇살 같으신 법사님 이야기 감동입니다 더욱 건강하십시요^^

2018-11-05 08:45:10

월광

아름다운 우리 법사님!
새 옷은 저 챙겨 주시고 당신은 헌 옷 입으시는 우리 법사님!
고맙습니다. 법사님과 같은 수계동기라 자랑스럽습니다. 오래 오래 건강하세요.

2018-11-04 21:16:07

반청

이론이 아닌
체험의 체득
부지런히 정진하겠습니다^^

2018-11-04 19:50:30

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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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4 19:42:40

윤선병

법사님 오래오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8-11-04 15:41:08

일광회

곰삭은 맛이 나는 법사님
두북에서 따뜻하게
맞이해주실것 같아요 함 가보고 싶네요

2018-11-04 15:20:55

한성윤

\'자기가 깨달아서 정신을 주는 것 와에는 남길 게 없다\'
세기며 정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11-04 14: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