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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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스럽죠? 이곳이 바로 부처님이 가장 오래 머문 곳입니다.”

2019.1.16. 인도성지순례 12일째 (쉬라바스티)

2019.01.18. 32,252 읽음 댓글 36개

“천 분의 부처님이 나타난 곳, 그 이유는...”

2019.1.15. 인도성지순례 11일째 (삐쁘라하와, 천불화현 탑)

2019.01.17. 29,031 읽음 댓글 33개

“이야. 저기 설산을 보세요.”

2019.1.14 인도성지순례 10일째 (탄센, 랑그람, 로히니)

2019.01.16. 28,659 읽음 댓글 33개

“간절히 원하던 출가를 했지만, 거친 음식에 토악질이 나오고...”

2019.1.13 인도성지순례 9일째 (룸비니 & 카필라성)

2019.01.15. 35,742 읽음 댓글 40개

“부처님, 이제 세상에 남은 일들은 저희들이 하겠습니다.”

2019.1.12. 인도성지순례 8일째 (쿠시나가르)

2019.01.14. 43,407 읽음 댓글 45개

“부처님이 가장 사랑하셨던 도시”

2019.1.11. 인도성지순례 7일째 (바이샬리)

2019.01.13. 30,266 읽음 댓글 32개

“이 곳이 바로 오백 아라한이 모여 경전을 만든 곳이에요.”

2019.1.10. 인도성지순례 6일째(라즈기르)

2019.01.12. 35,740 읽음 댓글 37개

“스님은 지난 25년 동안 기운이 빠지신 적은 없나요?”

2019.1.9 인도성지순례 5일째(수자타 아카데미 개교기념식)

2019.01.11. 28,789 읽음 댓글 48개

“저도 세 번째 유혹은 뿌리치기 힘들 것 같아요. 왜냐하면...”

2019.1.8 인도성지순례 4일째(보드가야)

2019.01.10. 44,389 읽음 댓글 4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