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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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외제차를 구입했는데, 왠지 죄책감이 듭니다.”

2019.2.12. 정초 정회원 순회법회 (7) 인천 경기서부

2019.02.14. 46,009 읽음 댓글 22개

“우리 아이도 깨달았으면 좋겠어요.”

2019.02.11. 창원 법당 개원법회, 정초 정회원 법회(6) 경남

2019.02.13. 47,839 읽음 댓글 23개

“참회는 내가 죄를 지었다는 뜻이 아니에요.”

2019.02.10. 정초 정회원 순회법회 (4) 대전, (5) 청년

2019.02.12. 43,607 읽음 댓글 19개

“법문이 지식이 아니라 실제 내 삶이 되려면...”

2019.2.9 정초 정회원 법회(3) 광주 전라

2019.02.11. 40,167 읽음 댓글 20개

“다른 사람의 말에 위축되지 마세요. 여러분은 소중한 사람들입니다.”

2019.2.8. 정초 정회원 순회법회 (2) 대구경북

2019.02.10. 51,204 읽음 댓글 31개

“직장을 그만둔 후 남편에게 눈치가 보입니다.”

2019.2.7 정초기도 생방송 법문, 정초 정회원 법회(1) 부산 울산

2019.02.09. 66,959 읽음 댓글 29개

“남의 눈치를 많이 봐서 힘듭니다.”

2019.1.28. 수자타 아카데미 ▶ 가야 ▶ 델리 ▶ 네팔

2019.01.30. 39,610 읽음 댓글 55개

“원칙을 안 지키는 친구들 때문에 고민입니다.”

2019.1.27 수자타 아카데미 4일째 (인도인 스텝 소풍 & 활동가 즉문즉설)

2019.01.29. 42,136 읽음 댓글 43개

“공부할 시간도 없는데, 왜 봉사를 해야 하나요?”

2019.1.26. 수자타 아카데미 3일째

2019.01.28. 25,138 읽음 댓글 2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