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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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셋째 아이를 낳으라 하고, 아내는 싫다고 합니다. 어떡하죠?”

2024.12.20 평화재단 송년 워크숍 2일째, 금요 즉문즉설 생방송(오프)

2024.12.23. 42,688 읽음 댓글 38개

“미·중 패권 경쟁 시대에는 분단 상태를 활용한 새로운 국가 전략은 어떨까요?”

2024.12.19 평화재단 송년 워크숍 1일째

2024.12.22. 31,936 읽음 댓글 32개

“비상사태라서 계엄이 선포된 게 아니고, 계엄을 잘못 선포해서 비상사태가 됐습니다”

2024.12.18 종교인 모임, 수행법회, 신년특집 방송 녹화

2024.12.21. 202,851 읽음 댓글 87개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 이후 헌재 판결까지, 어떤 마음으로 이 시기를 보내야 할까요?”

2024.12.17 사회 인사 미팅

2024.12.20. 39,351 읽음 댓글 66개

“교회에서만 잘 웃고 집에서는 웃지 않는 남편, 어떡하죠?”

2024.12.16. 필리핀 마닐라 ▶ 한국 도착, 행복한 대화(15) 성남시

2024.12.19. 40,330 읽음 댓글 39개

"분쟁 지역에 학교를 짓자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2024.12.15 필리핀 민다나오 6일째, 막사이사이 재단 미팅, 마닐라 교민 강연

2024.12.18. 31,795 읽음 댓글 26개

“사춘기 이후 대화가 줄어든 아들, 어떻게 소통해야 하나요?”

2024.12.14 필리핀 민다나오 5일째, 송코, JTS 센터

2024.12.17. 35,180 읽음 댓글 30개

“빈터에 학교가 새로 지어진 것처럼 아이들에게도 희망이 싹트길”

2024.12.13 필리핀 민다나오 4일째, 미따뿔, 가뚱온, 학교 준공식

2024.12.16. 33,549 읽음 댓글 34개

“평등은 단순히 똑같이 나누는 것이 아니라 상황에 맞게 배려하는 것입니다”

2024.12.12 필리핀 민다나오 3일째, 마라막, 퀘존, 다물록, 장애인 학교 준공식

2024.12.15. 27,966 읽음 댓글 3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