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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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와 깊이 있는 대화가 안 되니까 결혼이 망설여집니다

2024.12.29. 부탄답사 6일째 타시비, 빠나비, 빤땅 답사

2025.01.01. 24,905 읽음 댓글 28개

"불교가 소비주의 극복에 어떤 도움이 될 수 있나요?"

2024.12.28. 부탄 답사 5일째 부다시, 람탕, 메와강 답사, 타라야나 재단 직원들과의 미팅

2024.12.31. 23,264 읽음 댓글 34개

저 몰래 대출하고 코인 투자에 실패한 예비 신랑, 결혼을 해야 하나요?

2024.12.27. 부탄답사 4일째 숩랑, 곰푸, 뽕출라 답사

2024.12.30. 31,020 읽음 댓글 35개

결혼 적령기인데 좋아하는 사람을 자꾸 밀어내어 고민입니다

2024.12.26. 부탄 답사 3일째 트롱 당칼, 골링, 창라종 주펠, 타마 벌티 방문

2024.12.29. 28,908 읽음 댓글 29개

내가 일을 잘하니까 팀원들의 일이 줄어듭니다

2024.12.25 부탄답사 2일째 납지, 콜푸, 품졸 마을

2024.12.28. 29,222 읽음 댓글 25개

왜 항상 연애 초반에 관계가 망가질까요?

2024.12.24. 부탄답사 1일째 인도 델리-부탄 트롱사 이동

2024.12.27. 32,904 읽음 댓글 27개

“업무 스트레스를 잊고 진정한 휴식을 취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2024.12.23 인천국제공항공사 임직원 즉문즉설 강연, 부탄으로 출국

2024.12.26. 39,929 읽음 댓글 37개

“성공한 사람들 앞에 서면 주눅이 들어서 의사 표현이 어렵습니다”

2024.12.22 영어 즉문즉설, 결사행자 자자수련, 백일특별정진 간담회

2024.12.25. 36,765 읽음 댓글 42개

"아무리 추워도 이제 봄이 오기 시작합니다"

2024.12.21 동지 법회, 정토불교대학 즉문즉설

2024.12.24. 37,609 읽음 댓글 4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