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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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학교를 짓기 위해 배로 자재를 운반해야 했습니다.”

2022.9.12 필리핀 민다나오 2일째, 밀루뚱, 미카실리

2022.09.15. 34,776 읽음 댓글 105개

“먼 길을 걸어보면 트럭 짐칸에 타는 것만 해도 감사함을 느껴요”

2022.9.11. 필리핀 민다나오 1일째, 콘솔라시온, 키한아이, 수밀라오, 송코

2022.09.14. 34,806 읽음 댓글 87개

“아무리 바빠도 절대빈곤에 처한 아이들을 도와야 하는 이유”

2022.9.10. 델리 ▶ 한국 귀국 ▶ 필리핀으로 출국

2022.09.13. 37,600 읽음 댓글 80개

“싯다르타 태자가 발견한 희망”

2022.9.9. 다카 ▶ 델리 ▶ 한국

2022.09.12. 36,950 읽음 댓글 81개

“46만 명을 대표해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2022.9.8. 로힝야난민촌 가스스토브 10만 개 전달식

2022.09.11. 37,619 읽음 댓글 100개

“고향 떠난 사람들을 보살피는 것은 나를 보살피는 것과 같습니다.”

2022.9.7. 델리 ▶ 다카 ▶ 콕스바자르 ▶ UNHCR 미팅

2022.09.10. 32,904 읽음 댓글 58개

“20년 전에 저와 한 약속을 기억하고 있나요?”

2022.9.6 상카시아 석가족 법회

2022.09.09. 35,162 읽음 댓글 67개

“오늘은 기차 안에서 강제 휴식을 하는 날이네요”

2022.9.5 수자타아카데미 출발, 상카시아로 이동

2022.09.08. 41,072 읽음 댓글 62개

“도시에 나가서 돈을 더 벌고 싶죠?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2022.9.4 인도JTS 인도인, 한국인 스태프 미팅, 일요명상

2022.09.07. 40,985 읽음 댓글 66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