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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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을 당연하게 받는 사람을 보면 불편해요”

2022.09.21. 수행법회

2022.09.24. 34,598 읽음 댓글 63개

“대승불교가 출현하게 된 이유”

2022.9.20 정토경전대학 제1강, 대승불교의 흥기

2022.09.23. 34,586 읽음 댓글 52개

“관계가 불편해진 사람과 어떻게 지내야 할까요?”

2022.9.19 전법활동가 법회, 기획위원회, 2차 만일준비위 회의

2022.09.21. 49,069 읽음 댓글 61개

“직장 스트레스, 은퇴하기 좋은 시기는 언제일까요?”

2022.9.18 영어 즉문즉설, 정토불교대학과 경전대학 입학식, 일요명상

2022.09.21. 38,482 읽음 댓글 60개

"봉사도 좋지만 고생하는 활동가를 보면 안쓰러워요"

2022.09.17. 필리핀정토회 즉문즉설, 민다나오▶️ 마닐라 ▶️ 한국

2022.09.20. 34,320 읽음 댓글 122개

“수치심이 자주 올라와 괴로워요, 어떡하죠?”

2022.9.16 필리핀 민다나오 6일째, JTS 워크숍, 금요 즉문즉설

2022.09.19. 39,719 읽음 댓글 84개

“민다나오를 함께 가꾸는 여러분의 친구가 되겠습니다”

2022.9.15 필리핀 민다나오 5일째, 필리핀JTS 20주년 기념행사

2022.09.18. 33,689 읽음 댓글 98개

"제가 이곳에 다시 오기는 어렵지 않겠어요?"

2022.9.14. 필리핀 민다나오 4일째 알라원

2022.09.17. 39,238 읽음 댓글 176개

“이 학교가 생기기 전에 아이들은 글을 읽을 줄 몰랐어요”

2022.9.13 필리핀 민다나오 3일째, 마하약, 까따블라란, 깔라카판

2022.09.16. 32,062 읽음 댓글 9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