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6.11. 워싱턴 D.C. 방문 4일째
“남편의 우울증과 딸의 장애 사이에서, 저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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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주

감사합니다 🙏 🙏 🙏

2025-06-14 07:08:23

운정

스님의 건강과 시간이 저희에게 깨달음의 복이 됩니다. 몸은 정직합니다. 너무 쓰면 아파져요. 노화로인해 몸이 예전같지 않으시니 아껴써서 한반도에 항구적 평화가 이루어짐을 함께 맞이했으면 좋겠습니다. 평화로운 대한민국을 후손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2025-06-14 07:07:51

혜당

선지식에 감사드립니다!

2025-06-14 07:02:15

박정희

드뎌 워싱턴 D.C일정이 끝났네요 스님 계속 컨디션이 안좋으신것같아 보는내내 마음이 쓰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반도평화 북미간의 대화재개 북한인도적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에 그저 감사하고 죄송하고 부끄러운생각만 듭니다.

질문자님이 무척 힘드시겠단 생각이듭니다. 저같으면 세상을 원망하고 탓하고 살았을텐데 참지혜로우세요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2025-06-14 06:50:27

김미례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길~

2025-06-14 06:42:11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5-06-14 06:19:57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5-06-14 06:16:20

차덕환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는 사람을 만났을 때.
"아 ! 저 사람은 외국어를 사용하고 있구나"로 이해하도록 하겠습니다.

2025-06-14 06: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