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은 나타나 있는 것 도 아니고 해서 같이 있는 사람이 돌보기가 정말 힘든 것 같아요. 환자다 생각하기도 쉽지 않지만 잘 견뎌내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6-14 22:53:15
이현주
멘탈 털린날 원중회고
관세음보살
오늘은...
스님 건강하세요
2025-06-14 21:11:25
KSY
매일 감사드립니다.🙏
2025-06-14 17:17:40
이미선
질문자분 얼마나 힘드실까요? 만성우울증이라고하니 아마도 남편분이 계속 약을 드시고 있는것 같긴하네요.
약에 내성이 생겨 용량을 높여야 하고 거기다 부작용도 나타나고 해서 정신과약은 그러면에서 꺼려지는 것 같습니다. 질문자분이 내공을 키우셔야 그나마 가정이 유지되겠지요. 힘내세요. 세상에는 정말 더 끔직한 일을 격는 사람도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