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에 스님께 “작년에 최제우 대신사님의 탄신 200주년이었는데, 내년에는 해월 최시형 신사의 탄신 200주년입니다. 그 사이에 제가 두 스승님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책을 냈습니다. 그래서 스님을 찾아뵙고 책을 선물로 드리려고 왔습니다.” 스님. 헉시 이 문장이 잘못된 것은 아닌지 여쭙고 싶습니다.
2025-04-28 09:49:52
임무진
정신 건강도 육체 건강과 더불어 면역력이 중요하네요. 남의 시선을 너무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남의 말에도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고맙습니다.
2025-04-28 09:35:08
김숙경
_()_
2025-04-28 09:13:39
순선
스님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2025-04-28 08:56:45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감사합니다.()()()
2025-04-28 08:18:05
감로화
세균이 문제가 아니라 면역력이 약한 것이 문제라는 말씀에 쉽게 이해가 되었습니다.
내 업식이 문제였지 남편의 생각과 말투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2025-04-28 07:45:09
이지은
이날 퇴근하고 조금 늦게 도착했는데, 스님은 청중이 움직이지 말고 가만히 있어야 법문할 수 있다고 해서 화장실도 참고 숨만 겨우 쉬면서 앉아 있었던 기억이...
2025-04-28 07:22:47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5-04-28 07:19:39
정태식
“불교 수행을 통해서만 번뇌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일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라고 믿어도 번뇌가 없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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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탈 열반에 이르는 길도 여러 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종교든 생각이든 내가 추구하는 것만 옳다고 고집하면 번뇌가 일어난다고 봅니다.